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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썰 아티클

설문조사를 직접 돌리는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. 창업·연구·대학 과제에서 응답자를 모으는 법, 설문을 더 잘 만드는 법 — 맞썰에서 오간 실제 설문 데이터에서 배운 것들을 정리합니다.

  • AI 아이돌 수용도 — 사람이 아닌 가수를 좋아한다는 것
    설문 스포트라이트 2026년 8월 30일

    아바타로 활동하는 그룹이 음악방송에 오르는 시대에, 'AI 아이돌을 받아들인다'는 말은 정확히 무엇을 뜻할까요. 이 말이 가리키는 세 가지 서로 다른 대상, 감상에서 옹호까지 이어지는 수용의 단계, 그리고 사람들이 갈리는 지점을 짚어봤습니다. 당신은 어느 쪽인지 지금 진행 중인 학위논문 설문에서 답해주세요.

  • "살 의향이 있다"는 응답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
    창업 2026년 8월 29일

    수요 검증 설문에서 구매 의향 문항은 거의 항상 좋게 나옵니다. 응답자가 거짓말을 해서가 아니라 그 질문에 답하는 데 아무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. 의향 대신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, 의향을 꼭 물어야 한다면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  • 응답자가 30명뿐인 설문, 과제 발표에서 어떻게 말할까
    대학과제 2026년 8월 28일

    조별과제 설문에 30명이 응답했습니다. 표본이 작은 것 자체는 감점 요인이 아닙니다. 작은 표본으로 큰 주장을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. 30명으로 할 수 있는 말과 할 수 없는 말, 그리고 결과를 문장으로 옮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
  • 직장인은 AI를 어디까지 쓰고 있을까 — 지금 진행 중인 학위논문 설문 이야기
    연구 2026년 8월 27일

    회사에서 AI를 쓰는 게 당연해진 시대, 정작 "직장인이 실제로 AI를 어떻게 쓰는가"는 아직 연구가 따라가는 중입니다. 지금 맞썰에서 이 질문을 다루는 학위논문 설문이 응답자를 모으고 있어요 — 이 주제가 왜 지금 중요한지 정리했습니다.

  • 설문 응답의 절반은 첫 24시간에 온다 — 맞설문 1,700건이 말해주는 것
    설문 노하우 2026년 8월 27일

    설문 링크를 올리고 나면 응답은 언제 올까요? 설문 품앗이 맞썰에서 오간 맞설문 요청 1,700여 건을 분석해 보니, 응답의 절반이 설문 등록 후 하루 안에 몰렸습니다. 이 절벽이 설문 배포 전략에 뜻하는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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